게스트 agent 는 stage2.ps1 의 해시가 바뀔 때만 다시 돈다. 그래서 커밋을
푸시해도 재검증이 안 걸렸고, 지금까지는 주석에 "rev2" 같은 문구를 넣어
해시를 억지로 바꿨다. 무엇을 검증한 결과인지도 모호했다.
stage2.ps1 에 $TargetRev 를 두고 `./sync.sh <sha>` 가 그 값을 박아서
배포한다. 검증 요청(= 리비전 지정)이 그대로 재실행 트리거가 되고,
움직이는 origin/main 대신 지정한 커밋을 reset --hard 로 고정해 본다.
VM 을 만든 이유가 "리눅스에서 통과한 게 Windows 에서 깨지는 것을 재현
가능하게 본다" 인데, 정작 실패 트레이스백이 호스트에 한 줄도 안 남았다.
로그 채널은 마지막 몇 줄만 흘렸고(Select-Object -Last 30), serial.log 는
VM 이 뜰 때마다 truncate 되고, guest.log 는 stage2 가 다시 돌 때만 채워진다.
그래서 실패 내용을 화면에서 읽어 옮겨 적는 상태였고 — 고친 뒤에 고쳐졌다는
것을 증명할 기준선이 없었다.
- serve-host.py: POST /artifact/<name> 추가. results/<name> 에 파일로 저장
(경로는 basename 으로만 취하고 32MB 상한)
- stage2.ps1: Step 이 각 단계의 출력 전문을 StreamWriter(AutoFlush)로 받아
호스트로 업로드한다. 중간에 예외로 죽어도 거기까지는 남는다.
출력 자르기를 없애고 pytest 는 --tb=long, 검증 리비전을 박은
summary.log 도 함께 올린다
- sync.sh: 스크립트만 /home/claude/win-ci 로 반영한다. build.sh 를 다시
돌리면 지워둔 Windows ISO 4.8GB 를 다시 내려받는다
첫 수집 결과(rev 162540b)로 실제 원인 두 개를 특정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