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EJClaw
bef9eaf19b fix: Windows 러너 첫 단계 bash 의존 제거 + 필수 설치 목록 보완
Windows 호스트 러너에서 bash.exe 는 기본 PATH 에 없다 (Git for Windows 는
Git\cmd 만 PATH 에 등록하고 bash.exe 는 Git\bin 에 있다). OS 확인 단계가
첫 스텝이라 러너를 붙이자마자 "bash not found" 로 죽는다. pwsh 로 바꿨다.

같은 이유로 문서 설치 목록에 Git.Git 과 Microsoft.PowerShell 을 추가했다.
나머지 7개 스텝이 전부 pwsh(7.x) 를 쓰는데 Windows 기본 탑재는 5.1 뿐이라
pwsh 없이는 단계마다 실패한다.

트리거 설명도 실제 on: 설정(main push / workflow_dispatch)에 맞춰 고쳤다.

Co-Authored-By: Claude Opus 4.7 <noreply@anthropic.com>
2026-09-23 03:21:27 +09:00
EJClaw
4af97a68f2 fix: Windows 점검기 SIGABRT 수정 + 러너 안내 정확하게
Some checks failed
Windows / verify (push) Has been cancelled
리뷰 지적을 확인해보니 두 건은 실제 결함이었다.

1) 점검기가 화면 없는 환경에서 그냥 죽음 (SIGABRT, 종료코드 134)
   QT_QPA_PLATFORM 을 "windows" 로 하드코딩해 둔 탓에, 표시할 화면이 없으면
   첫 QApplication 생성에서 플러그인 로드에 실패하며 아무 결과도 못 남기고
   abort 했다. 점검기가 그렇게 죽으면 존재 이유가 없다.
   - 화면이 없으면 offscreen 으로 떨어지게 하고, 이 판단을 Qt import 전에 한다
   - QApplication 생성을 _qt_app() 한 곳으로 모음
   - 실행 플랫폼을 출력해 리눅스에서 돌아간 경우가 바로 보이게 함
   이제 환경변수 없이 돌려도 항목별 판정과 종료코드가 정상으로 나온다.

2) 보안 설명이 과장돼 있었음 — 가장 중요한 수정
   "커밋된 워크플로만 실행하니 임의 명령은 불가"라고 썼는데, 나는 이 저장소
   main 에 push 할 수 있으므로 워크플로를 고쳐 커밋하면 그 PC에서 원하는
   명령을 돌릴 수 있다. 개인 PC를 내주는 판단에 쓰일 설명을 틀리게 준 것이라
   그대로 바로잡았다. 실제로 보장되는 것(숨길 수 없음·언제든 끌 수 있음·
   계정 권한으로만 동작)만 적고, VM 또는 전용 계정을 권하도록 바꿨다.
   서비스 등록(SYSTEM 권한) 안내도 로그온 작업(계정 권한)으로 교체 —
   "관리자로 띄우지 말라"는 권고와 모순됐다.

3) 라벨 오타 안전장치 (공식 문서 확인 중 발견)
   Gitea 는 runs-on 이 어떤 라벨과도 안 맞으면 실패시키지 않고 기본 우분투
   컨테이너에서 돌린다. Windows 검증이 조용히 리눅스에서 돌아가 "통과"로
   보일 수 있어, 워크플로 첫 단계에서 RUNNER_OS 를 확인해 막는다.
   문서의 등록 라벨도 windows:host 로 명시 (생략 시 기본값이 host 이지만
   명시가 낫다 — docs.gitea.com/runner/labels).

4) 트리거 설명 정정: "아무거나 push" -> main push 또는 수동 실행.

검증: pytest 189개 통과, ruff clean, 워크플로 트리거/스텝 파싱 확인,
      QT_QPA_PLATFORM 없이 점검기 실행해 abort 없이 종료코드 1 확인

Co-Authored-By: Claude Opus 4.7 <noreply@anthropic.com>
2026-09-23 03:17:11 +09:00
EJClaw
2fcd961f8f ci: Windows 자동 검증 추가 (Gitea Actions + 스모크 스크립트)
Some checks failed
Windows / verify (push) Has been cancelled
개발이 리눅스에서 이뤄지다 보니 Windows 전용 경로는 한 번도 실행해 본 적이
없다. 오디오 캡처, 전역 단축키, 모니터 열거, exe 빌드가 전부 여기 해당하고,
"리눅스에서 다 통과했는데 윈도우에서 안 되더라"가 나올 수 있는 지점이다.

- .gitea/workflows/windows.yml
  push 때마다 Windows 러너에서 테스트 -> 스모크 -> 포터블 exe 빌드 ->
  빌드된 exe 기동 확인까지 하고 exe·스크린샷을 artifact 로 올린다.
  의존성을 packaging/requirements-portable.txt 로 깔아 torch 없는 포터블
  조건을 그대로 재현하고, torch 가 섞이면 바로 실패하게 했다.

- packaging/windows_smoke.py
  리눅스에서 확인 불가능한 항목만 모은 점검기. WASAPI 장치 열거, 소리 내는
  프로그램 열거, 전역 단축키 등록/해제, 실제 모니터 열거, GPU 인식,
  사용 가능 티어, 자막 오버레이 실제 렌더링(스크린샷 저장).
  한 항목이 실패해도 나머지를 계속 돌려 전체 그림을 한 번에 보여준다.
  러너 환경에 따라 없을 수 있는 항목(오디오 장치·보조 exe·GPU)은 경고로만
  두고, 코드 문제인 항목만 빌드를 실패시킨다.

- docs/WINDOWS-TESTING.md
  러너 등록 절차와, 러너 없이 직접 돌려보는 방법.

러너가 없으면 워크플로는 대기만 하므로 지금 상태에 영향이 없다.

검증: pytest 189개 통과, ruff clean, 워크플로 YAML 파싱 확인,
      스모크 스크립트를 리눅스에서 실행해 항목별 판정과 종료코드 확인

Co-Authored-By: Claude Opus 4.7 <noreply@anthropic.com>
2026-09-23 03:11:31 +09:0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