실제 GPU 로 검증을 돌리다 발견한 버그다. tier_availability() 가 torch 유무만
봐서, RTX 5050(7.5GB)에서도 정밀·극한 티어를 "사용 가능"이라고 답했다.
정밀(AWQ Int4) autoawq 가 있어야 로드된다. requirements.txt 에 없는
선택 의존성이라 대개 없다.
극한(Qwen3-8B) min_vram_gb=16. 7.5GB 카드에서는 영영 불가능하다.
둘 다 "고를 수 있다"고 해놓고 로드에서 죽는다. 사용자는 원인을 알 수 없다.
UI 에 min_vram_gb 경고 배지는 있었지만 경고만 하고 선택은 막지 않았다.
- tier_availability(tier, gpu=None) 에 autoawq·VRAM 검사 추가.
새 필드를 만들지 않고 이미 있던 min_vram_gb 를 쓴다.
free 가 아니라 total 로 본다 — free 로 막으면 다른 프로그램 때문에
"아까는 되던 티어가 지금은 안 보인다"가 된다.
CT2 티어(1~3)는 조기 반환이라 detect_gpu 를 아예 부르지 않는다.
(포터블에서 torch 도 GPU 도 없이 돌아야 하므로)
- GpuInfo 를 인자로 받아 루프에서 nvidia-smi 반복 호출을 막았다.
models_page 는 티어 카드 5개를 만들며 매번 조회하던 것을 __init__ 에서
한 번만 하도록 바꿨다. 빌더 함수의 부수효과에 의존하던 것도 제거.
- 점검기의 판정 기준도 고쳤다. 기존엔 "4·5티어가 전부 열려야 통과"였는데
VRAM 작은 GPU 에서 막히는 건 정상이라 오탐이었다. 이제 게이트는 판정
없이 보고만 하고, "게이트가 된다고 한 티어가 실제로 올라가는지" 가
판정한다. 게이트가 전부 막았으면 검증 대상이 없다는 사실을 남기고
통과시킨다 — 하드웨어 한계이지 회귀가 아니다.
- scripts/gpu-check.sh 추가. CTranslate2 가 libcublas.so.12 를 직접 찾는데
torch 의 nvidia 패키지 안에 있어 LD_LIBRARY_PATH 가 필요하다. 없으면
GPU 번역만 조용히 실패한다. 스크립트가 경로를 자동으로 잡는다.
검증: pytest 190 passed (신규 4개 중 3개는 torch 필요 -> gpu-venv 에서
실제로 실행해 9 passed 확인), ruff clean,
RTX 5050 에서 scripts/gpu-check.sh 6/6 통과 (종료코드 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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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름을 Hearo → LiveSub 로 변경. 말장난보다 하는 일이 바로 보이는 쪽이 낫다.
자막 on/off
- 전역 단축키 Ctrl+Alt+S (자막) / Ctrl+Alt+D (번역) — Windows RegisterHotKey +
네이티브 이벤트 필터라 게임 창이 떠 있어도 동작. 다른 OS 에서는 no-op
- 단축키·체크박스·우클릭 메뉴가 모두 같은 경로를 타도록 통합
모니터 선택 + 디스코드식 배치
- placement.py: Qt 비의존 배치 계산 (모니터 목록 → 9분할 좌표)
- AnchorGrid 위젯으로 3x3 위치 선택, 드래그하면 자유 배치로 전환
- 모니터 구성이 바뀌어도 자막이 화면 밖으로 사라지지 않도록 클램프
GPU 저부하 모드 (기본 켜짐)
- 연산 정밀도 int8 강등, VRAM 상한 35%, 추론 후 60ms 양보,
300초 무음 시 모델 언로드, 중간 결과 비활성
- 기본 티어를 균형(6GB) → 신속(4GB) 으로 하향
- 8GB GPU 기준 자막 2.8GB / 게임 5.2GB
게임 용어집 번들 (304개)
- 롤 74 · 발로란트 59 · 오버워치2 49 · FPS공통 46 · 마크 38 · 방송 38
- 체크박스로 켜고 끄며, 사용자가 직접 등록한 항목이 항상 우선
검증: pytest 91개 통과 (배치 14 + 팩 12 + UI 6 신규), ruff clean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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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티어(Seed-X-PPO-7B) 번역 경로가 모델 카드 요구사항을 어기고 있었다.
- 프롬프트 끝의 `<ko>` 등 대상 언어 태그가 빠져 있었다. PPO 학습에 쓰인
신호라 없으면 번역 품질이 흔들린다.
- Seed-X 는 chat template 없는 번역 전용 completion 모델인데 "구어체로
자연스럽게" 같은 지시문 래퍼를 씌우고 있었다. 학습 분포를 벗어난다.
- 그 결과 MTSpec.supports_prompt_glossary=True 가 사실과 달랐다.
Seed-X 는 용어집 지시문을 이해하지 못하므로 플레이스홀더 치환을 써야 한다.
수정
- PromptStyle(NONE/SEEDX/INSTRUCT) 도입, supports_prompt_glossary 를
prompt_style 에서 파생시켜 둘이 어긋날 수 없게 함
- build_seedx_prompt() 로 모델 카드 형식을 분리 (지시문 주입 불가)
- INSTRUCT 경로는 chat template 사용, Qwen3 thinking 모드는 끔
- LANGUAGES 에 seedx 태그 명시
- finetune_mt.py 가 티어의 prompt_style 을 따라가게 해 학습/추론 프롬프트 일치
- AWQ Int4 로드 실패 시 autoawq 설치 안내를 담은 오류 메시지
검증: pytest 52개 통과 (프롬프트 회귀 테스트 13개 추가), ruff clean
근거: https://huggingface.co/ByteDance-Seed/Seed-X-PPO-7B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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프로그램별 오디오를 캡처해 로컬 GPU에서 음성인식→번역하고 화면 위
자막으로 보여주는 데스크톱 앱. 한/영/일/중 4개 언어.
구성
- audio: WASAPI 프로그램별 캡처(C++ 보조 프로그램) + 장치 루프백 폴백,
적응형 VAD 발화 분할
- models: 속도~품질 5단계 티어, faster-whisper + CTranslate2/LLM 2백엔드,
용어집(플레이스홀더 보호 + 프롬프트 주입)
- core: Qt 비의존 파이프라인 엔진 (캡처/분할/추론 3스레드, 큐 연결)
- ui: 사이드바 5화면 + 무테두리 항상위 자막 오버레이, 자체 다크 테마
모델 선정 근거는 docs/MODELS.md, 추가학습 가능 여부와 방법은
docs/FINETUNING.md 참고.
검증: pytest 39개 통과 (GPU·오디오 장치 없이 실행), ruff clean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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