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""전역 상수. 제품명 변경은 이 파일만 고치면 됩니다.""" from __future__ import annotations from pathlib import Path APP_NAME = "LiveSub" APP_NAME_KO = "라이브섭" APP_SLOGAN = "게임 소리를 실시간 자막으로" APP_VERSION = "0.3.0" ORG_NAME = "tkrmagid" # 지원 언어 (1차: 4개) # # 각 키의 의미: # label — UI 표시 이름 # english — 프롬프트에 쓰는 영어 언어명 # nllb — NLLB-200 언어 코드 (FLORES-200 형식) # seedx — Seed-X 프롬프트 끝에 붙이는 태그. 모델 카드가 "언어 태그는 필수"라고 # 명시하며, 빠지면 번역 품질이 크게 흔들린다. 값이 우리 언어코드와 # 같아 보여도 우연이 아니라 Seed-X 표에 맞춘 것이므로 따로 적어둔다. LANGUAGES: dict[str, dict[str, str]] = { "ko": {"label": "한국어", "english": "Korean", "nllb": "kor_Hang", "seedx": "ko"}, "en": {"label": "English", "english": "English", "nllb": "eng_Latn", "seedx": "en"}, "ja": {"label": "日本語", "english": "Japanese", "nllb": "jpn_Jpan", "seedx": "ja"}, "zh": {"label": "中文", "english": "Chinese", "nllb": "zho_Hans", "seedx": "zh"}, } LANGUAGE_CODES = tuple(LANGUAGES.keys()) # 기본 모델 품질 티어. 실제 티어 정의는 models/tiers.py 에 있지만, # config 가 models 패키지를 import 하면 순환 의존이 생기므로 키만 여기에 둔다. # # 게임과 동시에 돌리는 것이 주 용도라 기본값을 '균형'(6GB)에서 '신속'(4GB)으로 # 낮췄다. 인식 품질은 그대로 최상급이고 번역만 경량이라 체감 손해가 가장 적다. DEFAULT_TIER = "swift" # 오디오 파이프라인 규격 SAMPLE_RATE = 16_000 CHANNELS = 1 FRAME_MS = 20 FRAME_SAMPLES = SAMPLE_RATE * FRAME_MS // 1000 def user_data_dir() -> Path: """설정/로그/모델 캐시를 두는 폴더 — 사용자가 첫 실행 때 고른 위치다. 실제 결정은 storage 모듈이 한다. 모듈 최상단에서 import 하면 순환이 되므로 함수 안에서 가져온다. 그리고 **미리 계산해 상수로 박아두면 안 된다** — 설정에서 위치를 바꿨을 때 따라오지 않는다. """ from .storage import data_dir return data_dir() def models_dir() -> Path: path = user_data_dir() / "models" path.mkdir(parents=True, exist_ok=True) return path