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live-app-translator/scripts
EJClaw ae295dc308 fix: 무인 프로비저닝이 통째로 안 돌던 인코딩/파이프라인 결함 3건
실제 설치에서 드러난 것들이다. 셋 다 증상이 원인과 전혀 안 닮아서 기록해 둔다.

1) provision.ps1 이 1행부터 파싱 실패 - 'Missing closing }'
   Windows PowerShell 5.1 은 BOM 없는 .ps1 을 ANSI(CP1252)로 읽는다.
   한글 주석의 UTF-8 바이트가 CP1252 에서 스마트따옴표(0x93/0x94 = " ")로
   변하고, 파서가 그걸 문자열 시작으로 보고 뒤를 전부 삼킨다.
   -> build.sh 가 ISO 에 넣을 때 UTF-8 BOM 을 붙인다.

2) stage2.ps1 의 1행이 주석으로 인식되지 않음
   agent 가 받은 본문에 BOM 이 있으면 Set-Content -Encoding UTF8 이 BOM 을
   한 번 더 붙여 BOM 이 두 개가 된다. PowerShell 은 첫 개만 벗겨내고 남은
   U+FEFF 때문에 '#' 이 줄 맨 앞이 아니게 된다.
   -> agent 가 TrimStart(U+FEFF), 서버는 charset=utf-8 을 명시한다.

3) Git 설치가 'Cannot convert System.Object[] to System.String' 로 실패
   Log 가 Write-Output 이라 함수 안에서 부르면 그 함수의 반환값에 로그가
   섞인다. Get-File 이 배열을 돌려주니 Start-Process 가 죽었다.
   -> Log 를 Write-Host 로 바꿨다.

덤으로 시리얼/HTTP 로그의 한글이 '?' 로 깨지던 것도 고쳤다 (SerialPort 기본
인코딩이 ASCII). 그리고 러너 토큰이 없어도 워크플로와 같은 단계를 VM 안에서
직접 돌리는 검증 절차를 stage2 에 붙였다.
2026-09-25 22:50:08 +09:0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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