모델이 티어에 따라 2~17GB 를 차지하는데 %APPDATA% 에 박혀 있어서 C 드라이브가
좁은 사람은 손쓸 방법이 없었다. 처음 켤 때 한 번 묻고, 그 선택을 기억하고,
설정에서 바꿀 수 있게 한다.
닭과 달걀 문제가 하나 있다 — "어디에 둘지" 는 사용자가 정하는데 그 선택 자체는
고정된 곳에 적어둬야 다음 실행에 찾을 수 있다. 그래서 OS 표준 폴더에는 위치를
가리키는 쪽지(location.json) 한 장만 두고, 내용물은 전부 고른 폴더에 둔다.
- storage.py 신설: 쪽지 읽기/쓰기, 경로 검증, 여유 공간, 데이터 이동
- config.py 의 CONFIG_PATH 를 config_path() 로 바꾼다. import 시점 상수라
위치를 바꿔도 옛 경로를 계속 가리켰다
- 위치가 정해지기 전에는 파일 로그를 열지 않는다. 열면 고르지도 않은 기본
폴더가 만들어지고 거기에 로그가 남는다
- 이전 버전 사용자에게는 묻지 않는다. 기본 위치에 쓰던 흔적이 있으면 그대로
쓴다 — 같은 자리를 다시 고르는 헛수고를 시킬 이유가 없다
- 고른 디스크가 빠져도 죽지 않고 기본 위치로 물러난다
- 위치를 바꿀 때 받아둔 모델을 옮길지 물어본다. 수 GB 라 창이 얼어붙지
않도록 별도 스레드에서 옮긴다
- windows_smoke 에 이 화면 렌더링 점검을 추가하고, 스크린샷을 호스트로
회수한다. 경로 표기와 디스크 조회는 OS 마다 다르게 도는 부분이다
livesub_capture.exe 가 없으면 포터블 빌드는 그대로 성공하되 프로그램별
캡처가 장치 전체 캡처로 조용히 폴백된다. 핵심 기능이 빠진 exe 가 나오는데
빌드는 PASS 로 보이는 조합이라 그대로 릴리스될 뻔했다.
- win-ci VM 에 VS 2022 Build Tools(C++)를 깐다. WASAPI 프로세스 루프백
헤더와 WRL 은 Windows SDK + MSVC 에만 있어서 cmake 만으로는 못 만든다.
- 검증 순서에 native_capture 단계를 windows_smoke 앞에 넣는다. 뒤에 두면
smoke 와 spec 이 둘 다 "없음"으로 통과해 버린다.
- pyinstaller 단계가 거짓 PASS 를 내던 것을 고친다. 앞 회차의 exe 가
실행 중이면 PermissionError 로 빌드가 죽는데, 남아 있는 옛 exe 때문에
Test-Path 검사는 통과했다. 빌드 전에 프로세스를 죽이고 build/dist 를
지우며 PyInstaller 종료코드도 확인한다.
- 통과한 exe 를 호스트로 회수한다. serve-host.py 는 32MB 상한이라 exe 를
413 으로 튕겼다. 상한을 올리고 조각으로 받아 디스크에 바로 쓰며,
.part 로 받아 완료 후 옮겨 반쪽 파일이 결과물로 남지 않게 한다.
- .gitignore 의 네이티브 산출물 경로가 예전 이름(hearo)이라 빌드한
exe 가 무시되지 않던 것을 livesub 로 고친다.
[Console]::OutputEncoding 을 UTF-8 로 두지 않으면 PowerShell 이 자식
프로세스 stdout 을 콘솔 코드페이지(LTSC en-US = 437)로 읽는다. python 쪽은
PYTHONUTF8=1 로 UTF-8 을 내보내니 한글이 전부 깨지고, 회수한 증거 파일의
실패 메시지를 읽을 수 없었다(실제로 첫 수집본의 한글 트레이스백이 그랬다).
docs/WINDOWS-TESTING.md 에 증거 채널(POST /artifact -> results/)과
sync.sh <sha> 재검증 절차를 적었다.
게스트 agent 는 stage2.ps1 의 해시가 바뀔 때만 다시 돈다. 그래서 커밋을
푸시해도 재검증이 안 걸렸고, 지금까지는 주석에 "rev2" 같은 문구를 넣어
해시를 억지로 바꿨다. 무엇을 검증한 결과인지도 모호했다.
stage2.ps1 에 $TargetRev 를 두고 `./sync.sh <sha>` 가 그 값을 박아서
배포한다. 검증 요청(= 리비전 지정)이 그대로 재실행 트리거가 되고,
움직이는 origin/main 대신 지정한 커밋을 reset --hard 로 고정해 본다.
VM 을 만든 이유가 "리눅스에서 통과한 게 Windows 에서 깨지는 것을 재현
가능하게 본다" 인데, 정작 실패 트레이스백이 호스트에 한 줄도 안 남았다.
로그 채널은 마지막 몇 줄만 흘렸고(Select-Object -Last 30), serial.log 는
VM 이 뜰 때마다 truncate 되고, guest.log 는 stage2 가 다시 돌 때만 채워진다.
그래서 실패 내용을 화면에서 읽어 옮겨 적는 상태였고 — 고친 뒤에 고쳐졌다는
것을 증명할 기준선이 없었다.
- serve-host.py: POST /artifact/<name> 추가. results/<name> 에 파일로 저장
(경로는 basename 으로만 취하고 32MB 상한)
- stage2.ps1: Step 이 각 단계의 출력 전문을 StreamWriter(AutoFlush)로 받아
호스트로 업로드한다. 중간에 예외로 죽어도 거기까지는 남는다.
출력 자르기를 없애고 pytest 는 --tb=long, 검증 리비전을 박은
summary.log 도 함께 올린다
- sync.sh: 스크립트만 /home/claude/win-ci 로 반영한다. build.sh 를 다시
돌리면 지워둔 Windows ISO 4.8GB 를 다시 내려받는다
첫 수집 결과(rev 162540b)로 실제 원인 두 개를 특정했다.
트랜지언트 유닛은 재부팅에 안 남는다. 러너 호스트가 재부팅마다 사라지면
CI 가 조용히 대기 상태가 되므로 영구 user 유닛으로 박는다 (linger=yes 라
로그인 없이도 올라온다). cgroup/CPU 상한은 트랜지언트 때와 동일하다.
stage2 에는 러너 등록 토큰 없이도 워크플로와 같은 단계를 VM 안에서 직접
돌리는 검증을 넣었다. 첫 실행에서 실제로 결함 하나를 잡았다.
실제 설치에서 드러난 것들이다. 셋 다 증상이 원인과 전혀 안 닮아서 기록해 둔다.
1) provision.ps1 이 1행부터 파싱 실패 - 'Missing closing }'
Windows PowerShell 5.1 은 BOM 없는 .ps1 을 ANSI(CP1252)로 읽는다.
한글 주석의 UTF-8 바이트가 CP1252 에서 스마트따옴표(0x93/0x94 = " ")로
변하고, 파서가 그걸 문자열 시작으로 보고 뒤를 전부 삼킨다.
-> build.sh 가 ISO 에 넣을 때 UTF-8 BOM 을 붙인다.
2) stage2.ps1 의 1행이 주석으로 인식되지 않음
agent 가 받은 본문에 BOM 이 있으면 Set-Content -Encoding UTF8 이 BOM 을
한 번 더 붙여 BOM 이 두 개가 된다. PowerShell 은 첫 개만 벗겨내고 남은
U+FEFF 때문에 '#' 이 줄 맨 앞이 아니게 된다.
-> agent 가 TrimStart(U+FEFF), 서버는 charset=utf-8 을 명시한다.
3) Git 설치가 'Cannot convert System.Object[] to System.String' 로 실패
Log 가 Write-Output 이라 함수 안에서 부르면 그 함수의 반환값에 로그가
섞인다. Get-File 이 배열을 돌려주니 Start-Process 가 죽었다.
-> Log 를 Write-Host 로 바꿨다.
덤으로 시리얼/HTTP 로그의 한글이 '?' 로 깨지던 것도 고쳤다 (SerialPort 기본
인코딩이 ASCII). 그리고 러너 토큰이 없어도 워크플로와 같은 단계를 VM 안에서
직접 돌리는 검증 절차를 stage2 에 붙였다.
Windows 설치 화면을 사람이 클릭할 수 없으므로 전 과정을 무인으로 짰다.
autounattend.xml 이 설치와 OOBE 를 끝내고, provision.ps1 이 virtio 드라이버를
오프라인으로 넣어 네트워크를 살리고, 상주 agent.ps1 이 호스트 HTTP 에서
stage2.ps1 을 받아 Git/pwsh7/Python/Node/CMake/act_runner 를 설치한다.
설치 내용을 ISO 에 박지 않고 호스트가 HTTP 로 내려주는 구조로 한 이유는
ISO 를 한 번 구우면 못 고쳐서, 한 줄 고칠 때마다 Windows 재설치가 되기
때문이다. stage2.ps1 만 고치면 게스트가 20초 안에 반영한다.
- 시스템 디스크는 SATA. virtio-blk 로 하면 Setup 이 디스크를 못 봐서
WinPE 드라이버 주입이 필요해진다
- VM 은 systemd --user 트랜지언트 유닛으로 띄워 봇 cgroup 밖에 둔다
(MemoryHigh=16G 안에 8G VM 이 들어가면 봇이 OOM 으로 죽는 전례)
- Node 포함. act_runner host 모드가 JS 액션을 PATH 의 node 로 돌린다
실제 GPU 로 검증을 돌리다 발견한 버그다. tier_availability() 가 torch 유무만
봐서, RTX 5050(7.5GB)에서도 정밀·극한 티어를 "사용 가능"이라고 답했다.
정밀(AWQ Int4) autoawq 가 있어야 로드된다. requirements.txt 에 없는
선택 의존성이라 대개 없다.
극한(Qwen3-8B) min_vram_gb=16. 7.5GB 카드에서는 영영 불가능하다.
둘 다 "고를 수 있다"고 해놓고 로드에서 죽는다. 사용자는 원인을 알 수 없다.
UI 에 min_vram_gb 경고 배지는 있었지만 경고만 하고 선택은 막지 않았다.
- tier_availability(tier, gpu=None) 에 autoawq·VRAM 검사 추가.
새 필드를 만들지 않고 이미 있던 min_vram_gb 를 쓴다.
free 가 아니라 total 로 본다 — free 로 막으면 다른 프로그램 때문에
"아까는 되던 티어가 지금은 안 보인다"가 된다.
CT2 티어(1~3)는 조기 반환이라 detect_gpu 를 아예 부르지 않는다.
(포터블에서 torch 도 GPU 도 없이 돌아야 하므로)
- GpuInfo 를 인자로 받아 루프에서 nvidia-smi 반복 호출을 막았다.
models_page 는 티어 카드 5개를 만들며 매번 조회하던 것을 __init__ 에서
한 번만 하도록 바꿨다. 빌더 함수의 부수효과에 의존하던 것도 제거.
- 점검기의 판정 기준도 고쳤다. 기존엔 "4·5티어가 전부 열려야 통과"였는데
VRAM 작은 GPU 에서 막히는 건 정상이라 오탐이었다. 이제 게이트는 판정
없이 보고만 하고, "게이트가 된다고 한 티어가 실제로 올라가는지" 가
판정한다. 게이트가 전부 막았으면 검증 대상이 없다는 사실을 남기고
통과시킨다 — 하드웨어 한계이지 회귀가 아니다.
- scripts/gpu-check.sh 추가. CTranslate2 가 libcublas.so.12 를 직접 찾는데
torch 의 nvidia 패키지 안에 있어 LD_LIBRARY_PATH 가 필요하다. 없으면
GPU 번역만 조용히 실패한다. 스크립트가 경로를 자동으로 잡는다.
검증: pytest 190 passed (신규 4개 중 3개는 torch 필요 -> gpu-venv 에서
실제로 실행해 9 passed 확인), ruff clean,
RTX 5050 에서 scripts/gpu-check.sh 6/6 통과 (종료코드 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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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름을 Hearo → LiveSub 로 변경. 말장난보다 하는 일이 바로 보이는 쪽이 낫다.
자막 on/off
- 전역 단축키 Ctrl+Alt+S (자막) / Ctrl+Alt+D (번역) — Windows RegisterHotKey +
네이티브 이벤트 필터라 게임 창이 떠 있어도 동작. 다른 OS 에서는 no-op
- 단축키·체크박스·우클릭 메뉴가 모두 같은 경로를 타도록 통합
모니터 선택 + 디스코드식 배치
- placement.py: Qt 비의존 배치 계산 (모니터 목록 → 9분할 좌표)
- AnchorGrid 위젯으로 3x3 위치 선택, 드래그하면 자유 배치로 전환
- 모니터 구성이 바뀌어도 자막이 화면 밖으로 사라지지 않도록 클램프
GPU 저부하 모드 (기본 켜짐)
- 연산 정밀도 int8 강등, VRAM 상한 35%, 추론 후 60ms 양보,
300초 무음 시 모델 언로드, 중간 결과 비활성
- 기본 티어를 균형(6GB) → 신속(4GB) 으로 하향
- 8GB GPU 기준 자막 2.8GB / 게임 5.2GB
게임 용어집 번들 (304개)
- 롤 74 · 발로란트 59 · 오버워치2 49 · FPS공통 46 · 마크 38 · 방송 38
- 체크박스로 켜고 끄며, 사용자가 직접 등록한 항목이 항상 우선
검증: pytest 91개 통과 (배치 14 + 팩 12 + UI 6 신규), ruff clean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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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티어(Seed-X-PPO-7B) 번역 경로가 모델 카드 요구사항을 어기고 있었다.
- 프롬프트 끝의 `<ko>` 등 대상 언어 태그가 빠져 있었다. PPO 학습에 쓰인
신호라 없으면 번역 품질이 흔들린다.
- Seed-X 는 chat template 없는 번역 전용 completion 모델인데 "구어체로
자연스럽게" 같은 지시문 래퍼를 씌우고 있었다. 학습 분포를 벗어난다.
- 그 결과 MTSpec.supports_prompt_glossary=True 가 사실과 달랐다.
Seed-X 는 용어집 지시문을 이해하지 못하므로 플레이스홀더 치환을 써야 한다.
수정
- PromptStyle(NONE/SEEDX/INSTRUCT) 도입, supports_prompt_glossary 를
prompt_style 에서 파생시켜 둘이 어긋날 수 없게 함
- build_seedx_prompt() 로 모델 카드 형식을 분리 (지시문 주입 불가)
- INSTRUCT 경로는 chat template 사용, Qwen3 thinking 모드는 끔
- LANGUAGES 에 seedx 태그 명시
- finetune_mt.py 가 티어의 prompt_style 을 따라가게 해 학습/추론 프롬프트 일치
- AWQ Int4 로드 실패 시 autoawq 설치 안내를 담은 오류 메시지
검증: pytest 52개 통과 (프롬프트 회귀 테스트 13개 추가), ruff clean
근거: https://huggingface.co/ByteDance-Seed/Seed-X-PPO-7B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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프로그램별 오디오를 캡처해 로컬 GPU에서 음성인식→번역하고 화면 위
자막으로 보여주는 데스크톱 앱. 한/영/일/중 4개 언어.
구성
- audio: WASAPI 프로그램별 캡처(C++ 보조 프로그램) + 장치 루프백 폴백,
적응형 VAD 발화 분할
- models: 속도~품질 5단계 티어, faster-whisper + CTranslate2/LLM 2백엔드,
용어집(플레이스홀더 보호 + 프롬프트 주입)
- core: Qt 비의존 파이프라인 엔진 (캡처/분할/추론 3스레드, 큐 연결)
- ui: 사이드바 5화면 + 무테두리 항상위 자막 오버레이, 자체 다크 테마
모델 선정 근거는 docs/MODELS.md, 추가학습 가능 여부와 방법은
docs/FINETUNING.md 참고.
검증: pytest 39개 통과 (GPU·오디오 장치 없이 실행), ruff clean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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